코레스 우주선제작 핵심재료, 히트파이프
중국 항공우주테마를 이끌었던 랴오닝특강(비행선용 특수강)을 능가하는 최고의 특수강업체.
2007년 매출액 858억원, 영업이익 32억원, 시가총액은 94억원
우주선에 들어가는 첨단장치인 히트파이프(전열관) 유일한 제작업체.
특수강 유통업체인 원일특강과 달리 실질적인 우주선 제작재료인 히트파이프 제조업체로
실질적인 수혜주
Heat-Pipe
히트파이프 (순간초전도 열파이프)는 1962년 미국 NASA에서 우주선 내부열을 방출하기 위해서 개발된 것으로서 밀폐된 진공상태의 용기내에 특정 열전달매체인 작동유체가 내장되어 있어 밀폐용기 한쪽 끝 면을 가열하면 내장되어 있는 작동유체가 외부열원(온수, 전기)에 의해 증발(흡열)과 응축(방열)을 반복하면서 별도 동력이나 부대 장치 없이 열 전달이 순간적(M당 약3초: 백금보다 약500배, 구리보다 약1,300배, 일반 온수관보다 약 2,000배)으로 이루어지고, 열전도율도 무려 98.5%로 열 수송이 이루어집니다
또한 히트파이프는 진공 밀폐용기로 되어 있어 1차 흡열하면 진공 보온원리(보온병, 보온도시락통등 참조 )로 온도 유지시간이 길어 에너지(연료, 전기)를 약50%이상 줄일 수 있어 원자력분야는 물론이고 우주항공 까지 다양하게 응용되고 있습니다
우주선의 방열용으로 1942년 미국의 GM에서 처음 개발한 히트파이프는 1963년 실용화됐으나 우주항공, 군수산업 등 첨단분야에 적용되는 기술이어서 외부의 유출이 철저히 제한돼 있었으며 때문에 엄청난 시간이 흘러도 이를 이용해 일반 상품화한 기업이 드물었던 이유입니다
그리고 주변에서 보면 실제로 고속열차인 KTX 에도 히트파이프 기술이 적용돼 있으며 이는 바로 열차 바퀴입니다 KTX의 바퀴는 1초에 86번 회전하므로 마찰열이 엄청나고 이때 발생한 열을 히트파이프가 방출하는 것으로, 히트파이프의 응용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 할수 있습니다

